[화보]"오늘만 같아라"…칠곡군 '어린이 행복큰잔치'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이 미니기차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스타뮤지컬 댄스학원생들이 '어린이 춘향전'을 공연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와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키다리 아저씨가 만들어 주는 풍선을 받기 위해 어린이들이 긴 줄을 서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한 어린이가 포돌이, 포순이와 '가위 바위 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이 소방서 캐릭터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스타뮤지컬 댄스학원생들이 '어린이 춘향전'을 공연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와 같이 만든 종이 소방차를 들어보이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스타뮤지컬 댄스학원생들이 '어린이 춘향전'을 공연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이 소방관 복장을 하고 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김용태 소방서장이 어린이에게 소화전 작동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백선기 군수(오른쪽)과 이재호 칠곡군의장이 어린이 친화도시를 위한 비전하우스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와 함께 손부채를 만들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배선기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어린이 대표가 어린이 헌장을 낭독 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한 어린이가 부모에게 줄 종이 카네이션 꽃을 만든 뒤 즐거워 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하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어린이날인 5일 종합운동장에서 '2019 어린이 행복 큰잔치'를 열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물난장 놀이터와 에어바운스 월드, 토마스 기차, 4D 무비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동심을 유혹했다.

또 '내권리찾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가족 운동회, 아동권리 퀴즈대회, 드림캐처 만들기,매직풍선 체험, 캘리그라피 가훈 쓰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칠곡군은 이날 어린이들이 기둥을 세우고 내빈들이 서까래를 얹은 뒤 백선기 군수와 이재호 군의장이 지붕을 덮어 완성하는 '비전하우스 퍼포먼스'를 하며 아동 친화도시 칠곡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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