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축제 20~28일 영주 남원천변서 개최
- 피재윤 기자

(영주=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풍기인삼축제가 20~28일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 일대에서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24~26일 인삼 블랙프라이데이에는 수삼을 10%, 홍삼을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21년째를 맞는 올해 풍기인삼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을 주제로 주세붕군수 행차 재현, 풍기인삼 대제 등을 선보인다.
또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노미야시 북춤, 천연염색 풍기인견 패션쇼, 마당놀이 덴동어미 화전놀이 등 공연과 인삼캐기 체험, 인삼깎기 경연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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