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 피서철 가격 파괴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은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숙박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피서철 성수기 요금 대신 주말 요금이 적용돼 최고급 객실인 스위트룸과 일반 객실 모두 성수기 요금보다 20% 싸다.
또 이 기간 호텔 이용객은 포항운하 크루즈와 영일대해수욕장 워터파크, 수상레저 기구도 할인받는다.
160객실을 보유한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은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과 일출을 볼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포항시의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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