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5~17일 서울서 '착한사과 페스티벌' 개최
- 피재윤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도는 15~17일 서울광장에서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북사과 새로운 100년을 꿈꾸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명품사과 전시와 시식회, 지역별 대표브랜드 사과 전시회, 포토존, 사과껍질 깎기, 빨강빨강 꿈을 그리는 사생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경북사과 역사전시관을 운영해 1900년대 지역에서 처음 사과재배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의 역사를 소개한다.
또 경북도가 개발한 작은사과 전용 브랜드인 '스마플' 홍보관도 설치된다.
행사장에서는 경북사과 2.5㎏들이 1상자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경북도는 이 행사와 병행해 지난 10일부터 농협하나로클럽 수도권 매장(양재·성남·수원·고양·삼송점 등)에서 경북 사과통합브랜드인 '데일리(daily)' 판촉행사를 오는 19일까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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