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진명학교 울림 차임벨 연주단 '장관상 수상'
- 피재윤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안동진명학교 울림 차임벨 연주단이 2015 경북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3일 안동진명학교에 따르면 청소년활동 성장에 기여한 우수 청소년과 동아리,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에서 울림 차임벨 연주단이 동아리 부문 대상을, 최연우 지도교사가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2007년부터 소외된 곳을 찾아 공연활동을 펴고 있는 울림 차임벨 연주단은 올해 대구·경북 장애인 예술제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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