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공사장 자재 상습절도, 3명 쇠고랑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A씨 등은 지난 4일 0시35분께 포항시 북구의 원룸 신축 공사장에 몰래 들어가 100만원 상당의 구리 배관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6차례에 걸쳐 3300만원 상당의 물품과 공구를 훔쳐 고철상을 운영하는 B씨 등에게 판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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