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서의호 교수, 톰슨로이터 자문위원 선정

사진제공=포스텍©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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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은 21일 서의호(60) 교수가 세계적 언론·과학기술정보·컨설팅·출판그룹인 톰슨로이터(Thomson-Reuters)사의 자문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내 교수 중 유일하게 선임된 서 교수는 올해 첫 구성된 자문위원단에 참여해 대외기관 평가, 연구성과 분석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서 교수는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정보경영 분야 박사학위를 받고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국 '타임즈'의 대학평가 자문위원 등 대학과 기관평가의 세계적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톰슨로이터사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에는 세계 연구정책 및 평가 분야의 권위자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