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성소병원, 피부전문클리닉 개설 '호응'

사진제공=안동성소병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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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역 종합병원 중 최초로 안동성소병원이 다양한 피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해 주는 피부전문클리닉을 개설했다.

안동성소병원 레이저 피부클리닉은 텍사스의대 연구교수를 역임하고 성균관대 강북삼성병원, 노원을지병원 성형외과장, 경희의대 외래교수 등을 지낸 송지영 과장이 맡아 운영한다.

레이저 장비와 블루 필(OBAGI Blue Peel) 박피, 마시지의 3가지 영역을 혼합한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시행하고 있는 안동성소병원 레이저 피부클리닉은 솔라리레이저시술(SOLARI Laser Therapy)로 기존의 단일파장이 아닌 다파장의 광선을 이용, 한 번에 주름·기미·주근깨 등의 피부병변을 치료하는 최첨단 시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짧은 시술시간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미세한 바늘을 이용해 진피층까지 고주파로 자극,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을 돕는 인피니 레이저시술(INFINI Laser Therapy)도 도입했다.

피부 상하좌우에 걸친 입체적인 3차원 타이트닝(tightening) 기법을 통한 리프팅(lifting) 효과를 통해 시술을 받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천연 목재의 질감과 느낌을 살린 벽면과 핑크 및 베이지 톤의 침대를 구비, 숲 한가운데서 치료를 받고 있는 듯 한 느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송지영 과장은 "20~30대 여성들의 전유물과도 같았던 피부 관련 시장은 이미 10대와 50~60대까지 그 저변이 확장된 상태이지만, 안동은 검증된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의에 의한 체계적인 시술을 제대로 받지 못한 불모지나 다름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성소병원 피부클리닉은 피부 관리에서부터 피부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술을 자랑하며 안전성과 효율성이 보장된 최신 시술을 원하는 고객들이 언제나 부담 없이 피부클리닉을 방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ssana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