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두고온 형제 그리워한 80대 실향민 음독 자살
주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후 2시쯤 숨졌다.
경찰은 주씨가 평소 북한에 두고온 형제와 고향을 그리워하며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농약을 마시고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k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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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후 2시쯤 숨졌다.
경찰은 주씨가 평소 북한에 두고온 형제와 고향을 그리워하며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농약을 마시고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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