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박재릉 시인, 제13회 청마문학상 수상자 결정
청마문학상 운영위원회(위원장 신세훈)는 “박재릉 시인의 시집 ‘가야의 혼’ 이 ‘제13회 청마문학상’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신인상에는 이솔의 시집 '수묵화 속 새는 날아오르네', 박희정의 시조시집 '들꽃사전' 이 선정됐다.
청마문학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과 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청마문학상은 7월 6일 통영문학제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통영시는 청마 유치환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한국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문학인의 창작과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0년 부터 매년 청마문학상을 시상하고 있다.
ycse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