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포동 단독주택서 불…80대 여성 화상

(거제=뉴스1) 강미영 기자 = 6일 오후 10시 27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오후 11시 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2층에 거주하던 80대 여성이 2도 화상을 입었다.

또 주택 내부 20㎡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 추산 5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