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SNS 7000만뷰 화제' 애착인형 '체로프' 팝업

SNS 누적 조회수 7000만 회 달해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 그라운드 내 체로프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 대표 캐린터인 '몽모'를 살펴보는 모습 (신세계 센템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리지널 캐릭터 애착인형 브랜드 '체로프(CHELOF)'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체로프'는 비숑 강아지 오리지널 캐릭터 '몽모'가 살아가는 '몽모월드'를 기반으로 동물, 식물, 음식 등 다채로운 인형을 선보이며 세계관을 넓혀가고 있는 브랜드다. 신세계센텀시티에 따르면 자체 개발 립밤 키링과 자석 허그 키링 등 독창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SNS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신생아용 KC 인증을 획득한 고품질 원단과 꼼꼼한 마감으로 안전성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상품으로는 오리지널 몽모 S, L사이즈(3만9000원, 5만5000원)와 립밤 키링 (3만3000원)등이 있다.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구매 금액대별 풍성한 사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5만 원 이상 구매 시 '몽모 리유저블백'(1인 1개)증정을 증정하고, 매일 '몽모 티슈커버'(랜덤 색상, 20명 한정)를 제공한다. 또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몽모 텀블러'(색상 랜덤, 총 100개 한정)를 증정한다.

체로프 팝업 스토어는 다음 달 18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