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밭에서 쓰레기 태우다 화재…불 끄던 60대 화상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22일 오전 11시 59분께 경남 진주시 수곡면의 한 밭에서 쓰레기 소각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밭 등 임야 300㎡를 태우고 이날 낮 12시 45분께 출동한 소방에 의해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A 씨(60대)는 불을 끄다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