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신원면 단독주택 불…60대 경상

(거창=뉴스1) 한송학 기자 = 22일 오후 7시께 경남 거창군 신원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2동 63.47㎡와 창고 일부 등을 태우고 이날 오후 10시 16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A 씨(60대)가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