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남면 야산서 산불…1시간 10분 만에 꺼져
- 강미영 기자

(남해=뉴스1) 강미영 기자 = 21일 오전 6시 33분 경남 남해군 남면 평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7대, 인력 14명을 투입해 산불 발생 1시간 10분 만인 오전 7시 43분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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