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근린생활시설서 불…40대 남성 심정지 이송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9일 오전 6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진례면 초전리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주민이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 도중 건물 안에서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오전 7시 40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