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건교위, 주요 현안 건설 사업장 4곳 현장점검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지난 2일 부산의 도시공간 재편과 원도심 활성화에 직결된 주요 건설·개발 현장 4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조상진 위원장, 서경태·최은영 부위원장, 강승주·견미령·김동하·이상욱·채창섭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건교위는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부산롯데타워 건설 현장,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건교위는 현장에서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유라시아플랫폼의 원도심 연계 활성화 방안 마련 △롯데타워 건립의 철저한 공정 및 안전 관리 △북항 재개발 시설 간 연계성 강화를 통한 시민 편의 제고 등을 관계 기관에 주문했다.
조상진 건교위 위원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과 행정적 걸림돌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현장 중심의 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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