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내리막길서 지게차 후진하던 40대, 전봇대 끼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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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스1) 강미영 기자 = 2일 오후 4시 44분쯤 경남 함안군 여항면의 한 이면도로에서 입식 지게차를 운전하던 40대 A 씨가 지게차와 전봇대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 씨가 하반신에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당시 A 씨는 내리막길에서 지게차를 후진해 내려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