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서 쓰러진 경운기에 깔린 80대 숨져

  • 한송학 기자

2026.08.25 오전 10:30

(거창=뉴스1) 한송학 기자 = 24일 오후 5시 42분께 경남 거창군 위천면의 한 도로에서 경운기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A 씨(80대)가 경운기에 깔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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