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함양 중부, '폭염경보' 상향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분수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2026.8.23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분수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2026.8.23 ⓒ 뉴스1 최지환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남 통영, 함양 중부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또 같은 시각 함양 서북부에는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로써 경남 양산, 창원, 김해, 하동 북부 등 12개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고 사천, 거제, 고성 등 13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