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돈사서 불…돼지 400여 마리 폐사
- 박민석 기자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21일 오전 1시 3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57분 만인 오전 2시쯤 불을 모두 껐다.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돈사 1개 동이 전소돼 돼지 400여 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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