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 졸음쉼터 진입하던 화물차 전도…운전자 부상

19일 오전 5시 51분쯤 김해시 전하동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김해졸음쉼터에서 화물차 전도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도로공사 로드플러스 CCTV 갈무리.)
19일 오전 5시 51분쯤 김해시 전하동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김해졸음쉼터에서 화물차 전도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도로공사 로드플러스 CCTV 갈무리.)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19일 오전 5시 51분쯤 경남 김해시 전하동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김해졸음쉼터 진입로에서 4톤 화물차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30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화물차는 졸음쉼터로 진입하다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A 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