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TG 진입부 폭우 피해 긴급복구작업
도공 "북통영IC 등 이용해야"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요금소(TG) 진입부가 폭우 피해에 따른 복구작업으로 일시 폐쇄됐다.
한국도로공사, 경남 통영시 등은 17일 오후 2시 55분쯤 통영대전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통영 요금소(TG) 진입부 긴급복구 작업으로 북통영IC 등으로 우회진입해야 한다고 재난문자 등을 통해 전했다.
기관들에 따르면 호우 피해로 통영TG 진입부 절도비탈면 등에 대한 긴급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용남면으로 진입하는 통영IC가 아닌 광도면으로 진입하는 북통영IC로 진입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복절 연휴가 시작된 15일 오전 0시부터 17일 오후 1시까지 누적기준 704.8㎜의 비가 내렸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있는 상태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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