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3일, 목)…흐린 뒤 오후부터 10~40㎜ 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13일 부산과 경남 남해안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고 경남 내륙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부산과 경남 동부 내륙, 경남 서부 남해안에는 가끔 10~40㎜의 비가 내리겠다.

경남 중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4도, 창원 23도, 김해 23도, 양산 23도, 밀양 23도, 합천 21도, 거창 20도, 진주 22도, 거제 22도로 전날보다 1~5도 높고 평년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2도, 창원 33도, 김해 33도, 양산 33도, 밀양 34도, 합천 34도, 거창 32도, 진주 34도, 거제 32도로 전날보다 1~6도 높고 평년보다 1~3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2.5m, 안쪽먼바다에서 1~3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부터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