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출시 '뉴 앱티카' 부산서 첫선…센텀시티 팝업

잉글레시나 디럭스·신생아용 유모차 함께 전시

신세계 센텀시티 내 마련된 잉글레시나 팝업 모습 (신세계 센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가 프리미엄 유모차와 카시트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와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의 공동 팝업스토어를 오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잉글레시나는 1963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한 유모차 브랜드로 2003년 국내에 진출했다. 스완두는 오스트리아의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다.

이번 팝업에서는 잉글레시나의 신제품 유모차와 스완두의 주요 카시트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잉글레시나는 국내 미출시 신제품인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뉴 앱티카'를 사전 판매한다.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 XT'와 간편한 접이 기능을 갖춘 신생아용 유모차 '뉴 일렉타'도 소개한다.

스완두는 국내 출시 5주년을 맞아 회전형 카시트 '마리5'와 주니어 카시트 '찰리'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신세계 센텀시티 6층 키즈테이지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