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장 10미터 높이서 용접하던 50대 작업자 추락사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10m 높이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 쯤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한 공장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A 씨(58, 남)가 10m 가량 높이에서 5m 높이 계단 바닥으로 추락했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 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추가 구급대 요청 및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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