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5개 지역 폭염중대경보→폭염경보 하향
함양 서북부 제외 전 지역 폭염경보
- 강미영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양산·창원·김해·밀양 등 15개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를 폭염경보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인 함양 서북부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폭염중대경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일 때 내려진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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