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남부 폭염 경보로 격상…경남 전역 폭염 특보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양산 물금읍 황산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워터슬라이드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산공원 물놀이장은 이날 개장해 내달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기간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2026.7.22 ⓒ 뉴스1 윤일지 기자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양산 물금읍 황산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워터슬라이드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산공원 물놀이장은 이날 개장해 내달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기간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2026.7.22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22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거창 남부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효했다.

경남 양산, 김해, 의령, 창원, 밀양, 함안, 창녕, 진주, 산청 북부, 합천 남부, 합천 중부에도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외 경남 지역은 폭염 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거창과 함양을 제외한 경남 전역에는 열대야 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