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2일, 수)…최고 31~34도, 온열질환 주의

21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가 워터슬라이드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윤일지 기자
21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가 워터슬라이드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1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22일 부산과 경남은 가끔 구름많고 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경남서부내륙에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6도, 밀양 26도, 합천 25도, 진주 26도, 남해 2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도 부산 32도, 창원 34도, 밀양 34도, 합천 34도, 진주 33도, 남해 32도로 전날과 같은 무더위가 이어진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 바란다"고 말했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