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무쇠팔' 박주성 식당, 신세계 센텀서 팝업스토어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바쥬' 팝업 스토어 모습 (신세계 센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넷플릭스 인기 요리 서비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무쇠팔’ 박주성 셰프의 자가제면 소바 브랜드 '소바쥬(SOBAJUU)'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박주성 셰프의 정통 자가제면 소바를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이곳에서는 대표 메뉴인 '오리가슴살 온소바'를 비롯해 여름 시즌 한정 '토마토 바질 냉소바', '들기름 비빔소바'(각 1만5900원), 시그니처 메뉴 '명란 타마고 비빔소바'(1만7900원),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바쥬 한 상 세트'(2만800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소바쥬' 팝업은 오는 30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서 운영된다.

한편 '무쇠팔' 박주성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오른손 근육이 빠지는 희소 난치병을 극복하고 완벽한 요리를 선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운영하는 '소바쥬'는 지난해 개업 1년도 되지 않아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