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전역 폭염·열대야주의보 해제
- 강미영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16일 오후 4시를 기해 부산과 양산·창원·김해·함양 중부 등 경남 18개 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또 부산과 경남 양산·밀양·진주 등 8개 시군에 발효 중이던 열대야주의보도 함께 해제했다.
이에 따라 부산과 경남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이날 경남 서부에는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며, 17일 오전부터 부산과 그 밖의 경남 지역에도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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