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하동 남부 열대야주의보 해제

서울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3 ⓒ 뉴스1 김도우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14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고성과 하동 남부에 내려진 열대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열대야주의보는 폭염주의보 이상의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경남 모든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양산·창원·김해 등 15개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