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영화 보고 저작권도 체험하는 문화 행사 22일 개최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영화 관람으로 일상 속 저작권을 경험할 수 있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2회차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2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에서 디즈니·픽사 신작 '토이 스토리 5' 무료 시사회와 저작권 퀴즈 이벤트, 찾아가는 저작권 상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영화 관람과 체험 행사를 연계해 창작의 가치와 저작권의 중요성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청은 10일부터 16일까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번 캠페인은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 50여명을 초청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앞서 위원회는 지난달 2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301명 참여해 1회차 행사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 5일에는 부산 영화의전당 3회차 행사를 열어 국민이 문화생활 속에서 저작권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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