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진혁과 선상 팬미팅"…팬스타, 투나잇 크루즈 특별상품 판매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드라마 '황후의 품격',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한 배우 최진혁이 '팬스타 미라클 호'에서 선상 팬미팅을 연다.
팬스타그룹은 오는 23일 부산발 오사카행 미라클 호에서 배우 최진혁과 함께하는 특별 선상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국, 일본 양국 팬들에게 추억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인 팬들은 22일 오사카에서 출발하는 미라클호를 타고 부산에 도착한 뒤 23일 오후 출발하는 팬미팅 크루즈에 승선하게 된다.
참가 고객들은 선내에서 진행되는 팬사인회, 단체사진 촬영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포토카드를 비롯한 스페셜 굿즈 6종도 제공된다.
또한 승객들은 팬미팅 외에도 오사카에서 전용버스를 이용해 오사카성, 신사이바시, 도톤보리 등에서 자유관광을 즐기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크루즈 여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최진혁은 올해 들어 '미운 우리 새끼' 뿐만 아니라 TV드라마 '아이가 생겼어요'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만, 태국, 일본 등에서 여러 차례 팬미팅을 갖는 등 해외 팬덤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스타 미라클 호는 부산과 오사카를 오가는 2만 2000톤급 크루즈 페리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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