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선전 기원…대선주조 월드컵 응원 에디션 공개

대선 한정판 기념품 증정 이벤트 진행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 홍보 이미지(대선주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 대표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대선주조는 오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월드컵 기간에 맞춰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대선주조의 상징인 '파도'와 세계인의 축제인 '축구'를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라벨 배경에는 축구공 패턴을 적용해 월드컵의 현장감을 표현했으며, 그 위에 대선의 시그니처인 파도 문양을 더해 태극전사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승리의 에너지를 형상화했다.

특히 라벨 좌측 상단에는 태극기와 함께 'Fighting Korea' 문구를 새겨 넣어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대선주조는 이번 에디션 출시와 함께 온라인 마케팅도 강화한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응원 인증샷 이벤트'와 '국가대표 경기 결과 예측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축구 관련 굿즈와 대선 한정판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대선 월드컵 응원 에디션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주요 상권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이번 에디션이 고객들과 함께 월드컵 축제를 즐기고 응원하는 화합의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선주조는 부산에서 열린 대형 K-팝 공연을 앞두고 전 세계 팬들을 환영하는 '대선 K-POP 에디션'을 지난달 한정 출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2wee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