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월)…대체로 흐림, 오전까지 5㎜ 비
- 박서현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박서현 기자 = 8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다.
또 이날 오후 경남 양산과 밀양에는 5㎜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거창 16도, 산청 17도, 진주·밀양·김해 18도, 남해·통영·창원·부산 1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거창·산청·김해·통영·창원·부산 24도, 진주·밀양·남해 25도로 전날보다 1~5도 낮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0m, 안쪽 먼바다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예상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온다"며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ise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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