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6일, 토)…구름 많다 밤부터 맑아져

제71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구포초등학교 학생들이 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한국군 전몰 장병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윤일지 기자
제71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구포초등학교 학생들이 6·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한국군 전몰 장병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윤일지 기자 = 현충일인 6일 부산과 경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맑아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6도, 창원 16도, 김해 16도, 밀양 15도, 함양 12도, 진주 12도, 남해 15도로 전날보다 1~8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7도, 김해 28도, 밀양 28도, 함양 27도, 진주 27도, 남해 28도로 전날보다 1~4도가량 떨어진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