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 산청군수 개표율 50.31%…유명현 58.79% 선두
- 한송학 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산청군수 선거 개표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유명현 국민의힘 후보가 60%에 육박하는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산청군수 선거 개표율은 50.31%를 보인다.
유 후보는 6714표를 받아 득표율 58.79%를 보이고 있으며, 최호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7.95%(4334표), 이황석 무소속 후보는 3.25%(372표)의 득표율 각각 기록 중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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