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경남 오전 9시 8.5%…지난 지선보다 1.9% p높아
- 한송학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9시 경남의 투표율은 8.5%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남 유권자 277만5745명 중 23만5961명이 투표했다.
투표율 8.5%는 같은 시각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 6.6%보다 1.9%p 높다.
지역별로는 합천군이 10.7%로 가장 높고, 창원시진해구가 7.3%로 가장 낮다.
본투표는 경남지역 921개 투표소에서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기 주소지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생년월일과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하지만,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게 휴대전화 앱을 실행 후 제시해야 한다. 캡처 이미지 파일은 인정하지 않는다.
이번 지방선거 경남의 사전 투표율은 68만 4053명이 투표해 24.64%를 기록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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