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변압기 전선 가공 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 박민석 기자
![[사건사고] 화재 불 119](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0/3/26/4120898/high.jpg)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22일 오전 5시 5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의 한 변압기 전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주민이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관련 신고는 2건이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원 48명을 투입해 오전 5시 35분쯤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이날 오전 7시 29분쯤 재난 문자를 발송해 현장 접근을 자제하고 연기 흡입에 주의하라고 안내했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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