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5곳 오후 3시부터 호우 예비 특보

때 이른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린 20일 장미가 곱게 핀 대구의 한 초등학교 울타리를 따라 우산을 쓴 시민이 걷고 있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
때 이른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린 20일 장미가 곱게 핀 대구의 한 초등학교 울타리를 따라 우산을 쓴 시민이 걷고 있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20일 경남 5개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특보 지역은 하동과 산청은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이며 통영과 거제, 남해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다.

기상청은 경남 서부 남해안에 이날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전망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