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고구마 세척장서 불…2시간 만에 초진
- 강미영 기자
(통영=뉴스1) 강미영 기자 = 20일 오전 5시 53분쯤 경남 통영시 욕지도의 한 고구마 세척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6대, 인력 18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시간 여만인 오전 7시 6분쯤 초진에 성공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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