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4050 정책자문교수단·학부모 300인, 장준용 지지 선언
- 이주현 기자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동래구 4050세대 정책 자문교수단과 학부모 300인이 19일 장준용 국민의힘 동래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품 교육도시 동래를 완성할 적임자는 장준용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부모 300인'은 지역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구성된 모임”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책 자문 교수단 단장인 최희규 국립창원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이현수 부산대학교 교수, 안기웅 동주대학교 교수, 조수범 동의과학대 교수, 김경성 국립창원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 동래구 안진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부산시의회 서국보 의원과 내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인 동래구의회 오영진 의원, 전두현 의원, 지역 학부모들이 함께 자리했다.
최희규 교수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장준용 후보가 지난 4년간 보여준 변화와 성과를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공약 이행률 95.8% 달성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SA) 등급 획득 등은 장 후보의 행정 역량을 입증하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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