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 11층 상가 옥상서 불…상인·손님 대피 소동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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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18일 오전 10시 37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의 한 11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4분쯤 불을 모두 껐다.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당시 건물 안에 있던 상인과 손님 등 수십 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대피 인원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