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북정동 공장서 불…공장 4개동 불에 타 8000만 원 피해
- 강정태 기자
![[사건사고] 화재 불 119](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0/3/26/4120898/high.jpg)
(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15일 오후 10시 11분 양산시 북정동의 한 의료기기 생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3시간 만인 16일 0시1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근무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인근 다른 공장으로 번진 불이 총 업체 3곳의 공장 4개 동(981.81㎡)과 집기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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