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북터널 인근서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 1톤 트럭과 추돌
선수단 등 16명 탑승, 인명 피해는 없어
- 이주현 기자
(창원=뉴스1) 이주현 기자 = 13일 오후 3시 2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전리 진북터널 인근 도로에서 창원 방면으로 주행하던 1톤 트럭이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버스에는 NC 다이노스 선수단 등 1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인 80대 A 씨와 동승자인 60대 B 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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