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오토바이 중앙분리대에 '쾅'…40대 운전자 중상

12일 오전 1시 13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제구청 삼거리 부근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40대가 도로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연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2일 오전 1시 13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제구청 삼거리 부근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40대가 도로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연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12일 오전 1시 13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제구청 삼거리 부근에서 주행하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날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 씨(40대)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 씨의 음주 여부를 비롯해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se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