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기와집 주택서 화재…8시간 만에 꺼져
- 강미영 기자
(의령=뉴스1) 강미영 기자 = 4일 오전 11시 48분쯤 경남 의령군 부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기와집 구조 특성상 지붕 기와를 제거하며 진화 작업이 진행되면서 불은 이날 오후 7시 53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본채 1동 68.43㎡가 전소됐으며, 거주자인 90대 여성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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