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북면 공장 물류창고서 불…직원 5명 대피

24일 오전 10시 39분쯤 창원시 의창구 북면 월계리의 한 공장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4일 오전 10시 39분쯤 창원시 의창구 북면 월계리의 한 공장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24일 오전 10시 39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월계리의 한 공장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공장 관계자가 119에 신고했고, 불이 난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관련 신고는 7건이 잇따랐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 5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낮 12시 48분쯤 큰불을 잡고 오후 1시 20분쯤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