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에 위생·안전 시설비 최대 50만 원 지원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에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시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업소로 등록된 음식점이다.
지원은 조리장 입구 칸막이, 반려동물 이동 금지용 목줄 등 고정장치, 음식물 뚜껑·덮개, 전용 쓰레기통 등 위생·안전관리 시설로 구입 비용의 90%,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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